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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바다 스타일맵” 펀딩 스토리

2018-08-24 - 맥주의 바다
“맥주의 바다 스타일맵” 펀딩 스토리

안녕하세요!

한국형 맥주 스타일맵 “맥주의 바다 스타일맵” 의 기획팀 “팀 맥주의바다” 입니다.

맥주의 바다는 한국형 맥주 스타일맵이 없는데 안타까움을 느낀 각분야의 전문가 맥덕 5명이 모여 기획하고 제작한 스타일맵입니다.

최초 진행을 위해 와디즈 펀딩에서 진행 자금을 모았는데요, 아래 내용은 와디즈 펀딩에 소개한 맥주의 바다 펀딩 스토리입니다.

맥주의 바다를 기획하게 된 이유와 맥주의 바다 스타일맵에 대한 특징들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어질 맥주를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를 이 블로그를 통해 주기적으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맥주의 바다를 구매할 수 있는 구매처 정보는 물론 각종 재미있는 펍크롤 이야기까지 자유롭게 토론하는 ‘맥주의 바다’ 블로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의미있는 한잔을 위해서!

2018.8.24.

JHoon from 팀 맥주의 바다 .

p.s) 혹시 구매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아직 와디즈 펀딩이 진행중이니 아래 링크에서 해주시고 조만간 이 블로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21961

 


당신의 맥주세상을 표류가 아닌 여행으로 만들어 줄
‘맥주의 바다 스타일 맵’

인생사가 작은 배를 타고 큰 바다를 항해하는 일과 같다고 생각해본 적 있나요?

모든 게 똑같이 보이는 망망대해 한가운데서 목적과 방향없이 표류한다면 얼마나 외로운 싸움이 될까요?

누군가 나에게 ‘항해도’를 그려준다면, 표류가 아닌 여행이 될텐데 말이죠.

‘맥주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요?’

차고 넘치는 맥주 메뉴판과 대형마트의 맥주 코너

바다처럼 느껴지는 맥주의 종류 속에서 ‘항해도’가 있다면 좀 더 재미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맥주를 애정하는 5명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뭉쳐서 시작한 프로젝트

‘맥주의 바다 스타일 맵’

여러분께 소개드립니다.


정확히 무엇을 만드는 건가요?

저희는 맥주 스타일을 공부할 수 있는 브로마이드 형태의 스타일 맵과 웹사이트를 만드려고 합니다. 맥주 스타일이 뭐냐구요?

홉, 맥아, 물, 효모, 부가제등의 조합으로 만들어 지는 맥주는 음식 만큼이나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재료, 성분, 맛, 색깔, 역사 등으로 분류되는 맥주의 카테고리들을  ‘맥주 스타일’ 이라고 부릅니다. 일반인들도 쉽게 구별할 만큼 맛의 차이가 확실한 맥주의 스타일. 지금 마시는 맥주 한잔을 더 소중하게 만들어 줄 맥주 스타일 이야기.

많은 사람에게 이 재미있는 세상을 알리기 위해 새로운 방식의 교보제를 제작하려고 합니다.  기존 책, 메뉴판보다 더 접근하기 쉬운  “브로마이드+QR코드” 로 말이죠.

게임에서나 나올 법한 디자인으로 광활한 맥주의 바다를 표현한 ‘브로마이드’
스타일과 브랜드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려줄 웹사이트로 링크되는 ‘QR코드 북’

맥주의 바다 스타일 맵과 함께 맥주 스타일의 세계, 함께 경험 해 보시겠어요?


누구를 위한 프로젝트 인가요?


다른 제품과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차별점1. 최신 한국 실정에 맞춘 스타일맵 

맥주 스타일맵은 많습니다. 저희 역시도 이런 맥주 스타일맵을 집에 붙여놓고 하나씩 정복해나가는 재미로 맥주를 배웠는데요, 몇 가지 안타까운 점이 있었습니다.

타 스타일맵들은 미주와 유럽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국에서 접할 수 없는 브랜드들이 많았죠. 그리고 꾸준히 탄생하고 있는 한국 마이크로 브루어리의 훌륭한 브랜드들 역시 빠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작 연도가 오래되어서 최신 유행하고 있는 스타일은 반영이 잘 안 되었죠.
이런 것들에 안타까움을 느낀 맥주 애호가들이 모여 만든 ‘맥주의 바다 스타일맵’은

한국에서 마실 수 있는 브랜드한국의 브랜드까지 채워진 최신 맥주 스타일 맵” 입니다.

차별점2. 공정한 브랜드 선정을 위하여 노력 하였습니다. 

브랜드 선정은 공정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한쪽 제품에 치우치지 않고 현재 맥덕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를 반영하고자 주류 업계 종사자맥주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스타일별 선호하는 브랜드 설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의도에 공감해 주신 많은 분께서 투표에 참여해 주셨고 브랜드 선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 될 수 있었습니다.  기~~인 설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리 팀은 이 설문 결과와 국내수입여부인지도 등을 판단해 맵의 브랜드를 구성하였습니다.
마케팅이 섞이지 않은 진짜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술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말이죠..!

차별점3. 스타일 맵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QR코드북

벽에 붙어있는 스타일 맵(브로마이드) 만으로는 호기심이 채워지지 않을 수 있겠죠. 그런 분들을 위해 다른 스타일맵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온라인 연동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 혹은 최신 유행 정보를 듣고 싶다면 동봉된 QR코드 북을 스캔해보세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스타일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더 많은 브랜드리뷰 정보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이야기]  맥주의 바다를 여행하는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기존에 출시된 스타일 맵은 수 많은 정보만을 나열한 마인드맵 형태였습니다. 이러한 마인드맵은 맥주의 다양한 스타일을 전시할 뿐 다른 즐거움을 전달하지 못했어요.(ㅠ^ㅠ) 맥주의 바다 디자인팀은 전형적인 구성에서 벗어나, 단순한 정보를 넘어서 특별한 의미와 감성을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모험과 개척에 대한 열망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대항해시대, 문명 같은 게임이 인기를 끌었던 것도 그런 이유에서겠지요. 디자인팀은 우리 지도를 보게 될 분들의 가슴 속 모험심에 불을 지피고 싶었습니다.୧⍢⃝୨

그렇기에 맥주의 바다 스타일 맵은 15세기 세계지도의 모습을 하고 있어요.  일확천금과 개척의 꿈이 가득하던 시대, 15세기에서 넘어왔습니다. (-‿◦)

디자인 주안점 1. 항로

평범한 선이 아닌 항로로 이어진 스타일들.
하나하나의 스타일을 만나는 과정이 마치 새로운 대륙에 상륙하는 것처럼 느껴질 거예요!

디자인 주안점 2. 디테일을 살린 오브제들

낭만적인 시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오브제들.
튼튼한 갤리선에 몸을 싣고 술 취한 크라켄과 고래가 날뛰는 거친 바다를 개척해 보세요.

디자인 주안점 3. 위도선

선 하나에도 의미를 담아서.
세계지도에서 북위를 표시하던 위도선은, 우리 맥주의 바다에서는 알코올 도수를 나타냅니다. 다른 스타일 맵에서 볼 수 없었던 디테일이죠.
고도수의 바다로 뱃머리를 돌려보세요!

디자인 주안점 4. 해역

저희는 맥주의 바다를 크게 두 해역으로 나누었습니다.  그 해역의 구분은  ‘에일’과 ‘라거’의 구분이에요. 효모의 발효 형태로 분류되는 에일과 라거는 스타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큰 범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에일’과 ‘라거’는 섬 대신 해역으로 표시하는게 맞을 것 같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에일과 라거의 특성을 동시에 지니는 스타일들은 두 해역이 만나는 지역에서 찾아 보시면 됩니다.  😉

디자인 주안점 5. 번진 잉크와 낡은 종이 질감

번진 잉크와 낡은 종이의 질감. 고지도라면 낡아야 멋스럽고 손때 묻어야 예쁘죠. 맥주의 바다 스타일 맵은 고지도의 번진 잉크와 낡은 종이 질감을 구현하고자 하였습니다. 픽셀 하나하나를 고쳐가며 고지도의 번진 잉크 효과가 나타나게 수정 하였고, 브로마이드 재질 역시 이 디자인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재질로 비교 분석중에 있습니다. 낭만과 향수와 도전정신이 넘쳐나는 멋진 디자인 소품으로 활용 하시길 바라며..!

(추가 2018.08.02)
4주간의 테스트 끝에 종이 재질을 선택 하였습니다. 맥주를 쏟아도 멀쩡하고 구김에도 강하며 돌돌말리지 않고, 색상 표현력이 뛰어난 필름과 종이의 하이브리드 제질 FAPER(FILM+PAPER) 테슬린 용지로 여러분에게 만족을 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선정 스토리는 새소식에서 확인 해주세요.

디자인 주안점 6. 스타일 섬의 주민들

스타일 섬의 근처에는 익숙한 이름들이 눈에 띌 겁니다. 네~! 바로 마트나 펍에서 볼 수 있는 브랜드 이름이에요.  가장 가까이 붙어있는 브랜드가 그 스타일의 주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타일 섬의 주민들을 만나보시고 QR코드 속에 후기를 남겨보세요~!

디자인 주안점 7.  이름 없는 섬

맥주는 창조물입니다. 특정 스타일로 명명하긴 힘들지만 브루어님의 창의성으로 탄생한 새로운 스타일의 맥주들..! 이 도전정신 넘치는 브랜드는 이름 없는 섬에 배치해 두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어떤 스타일보다 더 큰 섬이 될 수도 있겠죠. (기대기대)

 


후원금은 어떻게 쓸건가요?

저희는 맥주를 애정하는 맥주 애호가 속칭 맥덕입니다.  현재 한국 맥주 생태계는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입맛을 편의점 4캔만원이 천하통일 해나가는 형국입니다. 국산 맥주가 맛이 없다며 외산 맥주만 고집하는 소비자들이 종종 있는데요, 2016년 주세법 개정 이후 한국에도 훌륭한 브루어리들이 많이 생겨나고 개성 넘치는 맥주가 많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맥주의 바다 프로젝트는 많은 분에게 맥주의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많은 분이 다양한 맥주가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그 결과로 한국 크래프트 비어 시장이 성장한다면 우리는 한국에서도 더 다양하고 맛있는 맥주를 즐길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기획된 ‘맥주의 바다’ 스타일 맵 프로젝트이기에 후원금은 ‘맥주의 바다’ 브로마이드 제작비와 ‘맥주의 다양성’을 알리는 맥주 컨텐츠 제작 비용으로 사용 될 예정입니다. 주기적으로 컨텐츠를 만들며 우리의 인연이 스타일맵에서 끝나는게 아닌 QR코드로 이어져 메이커와 서포터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그런 프로젝트가 되고자 합니다.


배송 안내

지관통에 담겨서 박스 포장 후 배송 됩니다.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는 이유

맥주의 다양성에 대해서 알았던 이 이야기들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웹사이트나 블로그 형태를 넘어선 당장 눈앞에 보이는 그 무언가.
바로 저희가 맥주에 입문하게 되었던 브로마이드 형태로 말이죠.
웹사이트나 블로그는 부지런하게 하면 되겠지만 브로마이디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제작 비용이 필요하였습니다. 시장의 반응도 확인하고 제작 비용도 마련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이 크라우드 펀딩이라 생각했고 우리를 도와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여러 각도에서 찾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안정성과 신뢰성을 겸비한 와디즈가 우리와 서포터들을 연결 시켜줄 가장 좋은 플랫폼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와디즈에서 저희 프로젝트를 인사 드리게 되었습니다.


FAQ

Q. 왜 제작 하시려고 하나요?    
A. 맥주에는 100가지가 넘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스타일을 이해하고 맥주를 즐기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거든요. 저희 팀은 맥주를 처음 접하시는 분에게 브로마이드와 QR코드는 좋은 입문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게임에도 항상 지도는 있잖아요. 항해도를 펼쳐가며 하나하나씩 기록한다면 맥주 스타일의 세상은 물론 자신의 입맛에 맞는 맥주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Q. 이 지도의 장점은 뭔가요?   
A. 스타일이라고 불리는 대분류,중분류,소분류 스타일과 맥주의 세상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도수가 표현된 위도, 에일과 라거의 해역, 새롭게 탄생하는 스타일 등 다른 맥주 스타일맵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경험 할 수 있을 겁니다.  장인 정신으로 한땀 한땀 완성한 디자인 퀄리티는 디자인 소품으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Q. 이 지도는 누가 만든건가요?    
A.  맥주의 다양성을 알리고 건강한 한국의 맥주 생태계를 만드는데 일조하자라는 비전으로 뭉친 맥주의 바다 프로젝트 팀입니다. 국내 단 23명만 보유하고 있는 맥주 국제 자격증 Certified Cicerone 를 획득한 맥주 전문가 두분과 출판전문가, IT전문가, 마케팅 전문가로 구성 되었습니다.

Q. 이 지도의 데이터는 어떻게 구성된 건가요?    
A.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맥주 스타일 가이드인 BJCP 가이드와 BA 가이드, 그리고 각종 도서와 그동안의 맥주 생활을 참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맥주 스타일이라는게 공동체별로 약간씩은 다른 기준을 사용하고 있어 하나로 합치기가 쉽진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에서 접하기 쉬운 스타일과 브랜드라는 맥주의 바다 만의 독자적인 기준을 가지고 스타일을 정리해 지금의 스타일 맵을 구성 하였습니다.  또한 브랜드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각종 맥주 커뮤니티의 설문을 통해 현재 한국 맥주 애호가들이 가장 인정하는 브랜드로 선정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 버전에 이렇게 수정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가지신 분은 주저 없이 맥주의 바다 팀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info@beerlikeit.com 070-7672-7411)

Q. 가격은 합리적인 건가요?    
A.  A2 포스터 한 장을 인쇄하는데 인화지로 15,000원의 가격을 청구합니다. 또한 해외에서 구매하는 맥주 스타일맵의 경우 디자인,컨텐츠 라이센스로 인해 25달러에서 35달러에 정도를 지불해야 구매가 가능합니다. 저희 맥주의 바다 팀은 한국에서 접할 수 있는 브랜드‘ 라는 컨셉으로 새롭게 컨텐츠를 구성하고 새로운 디자인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맥주의 다양성을 널리 알리자라는 비젼으로 라이센스에 대한 비용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그리고 출판 전문가 팀원의 도움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 재질의 브로마이드를 구현하였습니다. 그렇게 펀딩가 17,000원, 판매가 20,000원 이라는 가격이 나왔습니다. 스타일 선정과 브랜드 선정, 컨텐츠 작성에 날밤을 지새운 컨텐츠 팀과 픽셀 하나에도 위화감이 없도록 1GB가 넘는 일러스트 파일과 싸운 디자인 팀의 노고를 생각한다면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Q. 결제 및 취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후원과 동시에 결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만약 펀딩이 성공했을때 마감일 다음날 17시에 진행됩니다. 따라서 펀딩 취소는 마감일 자정까지 자유롭게 가능하지만 펀딩이 종료되면 취소가 불가능하고 결제가 진행 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Q. 취지에 공감합니다. 저희 매장에서 이 브로마이드를 판매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A. 맥주의 바다 스타일 맵은 맥주의 다양성을 알리자 라는 취지에 공감하고 맥주 생태계 발전에 힘써주시는 펍/바틀샵/브루어리 등과 제휴를 맺고자 합니다. 맥주의 바다 영업팀에게 연락 주시면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info@beerlikeit.com
070-7672-7411

Q. 펀딩 종료 후에 구입이 가능한가요?    
A. 더 많은 분들에게 이용하고자 온라인 서점과 팬시점에 입점 준비 중입니다. 크라우드 펀딩 종료후 1~2개월 사이에 전국의 서점과 팬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도록 적극 처리하고 있습니다. 아마 판매 가격은 크라우드 펀딩가격보다 높아질 예정입니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에서는저희의 비전을 인정해주시고 초반 제작 비용을 지원해주심에 감사드리는 의미로 시중 판매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 드리고 있습니다.

Q. 이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펀딩의 성공 여부를 막론하고 맥주의 바다 프로젝트 팀의 스타일에 대한 연구와 스토리 텔링은 계속 될것입니다.  QR코드북에 있는 QR코드를 찍어보시면 저희의 활동 내역이 나올 수 있도록 부지런히 “맥주의 다양성”을 알리는데 노력 하겠습니다.

 

“맥주의 바다 스타일맵” 펀딩 스토리”에 대한 2개의 생각

woody

커스트리로 구매하려고 무통장입금으로 신청했는데 어디로 입금해야하는지 나와있지 않는거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응답
    seaofbeer

    네~! 문의 감사드립니다~!
    신한 140-010-927978 주식회사 커스트리 로 배송료 포함 22500원 입금 주시고 왼쪽 온라인 구매하기 링크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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